[국립광주박물관] 브랜드 이미지(BI)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수미)은 국립광주박물관의 브랜드 이미지(BI)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1955년에 시작돼 매년 한 차례씩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 등 3개 부분에서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국립광주박물관의 브랜드 이미지(BI)는 전 세계인들에게 “아시아 도자문화 교류거점”으로서 국립광주박물관을 인식하고 그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이러한 브랜드 이미지(BI)를 향후 ‘도자문화관’ 설립과 박물관 시설, 전시, 교육, 홍보 등에 적극 활용·적용함으로써, 다른 문화기관과 차별화된 국립광주박물관만의 개성을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