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물관협회, 인력지원사업 2021년도 결과보고세미나 온라인에서 개최

(사)한국박물관협회(회장 윤열수)는 국고지원사업 가운데 인력지원 3개 사업의 <2021년도 결과보고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 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실행한다. 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은 오는 12월 13일(월)부터 각 사업 지원인력을 대상으로 온라인플랫폼에서 교육을 시작한다.

결과보고세미나는 당해연도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을 준비하는 세미나로 사업별 지원사업 참여자에 한하여 매년 진행하고 있다. e나라도움 정산 등 사무국 전달 사항 등을 통해 사업마무리를 위한 안내가 진행된다.

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김상태 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 부장, 최샛별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박진호 디지털문화재복원가, 임경희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관, 유동환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강의와 윤다솜 한양대학교박물관 학예사의 사례발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현장평가 운영팀의 2021년 전문인력 지원사업 현장평가 분석 등이 진행된다.

예비 학예인력 지원사업은 학예사의 커리어 개발 방법을 주제로 박효린 경기대학교박물관 학예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참여인력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은 김영석 국립현대미술관 작품 보존미술은행관리과 학예연구사, 양승규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 학예연구원이 소장품 관리와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 관련 강의를 진행한다.

2021년도 결과보고세미나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박물관협회(02-795-095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