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박물관] K패션과 세계의 전통의상이 만나다

다문화박물관(김윤태관장)은 <K패션과 세계의 전통의상이 만나다(K-Fashion meets Traditional world fashion)>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K-Culture가 전세계의 이슈를 받고 있는 시점에 한복의 우수성과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 우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침체되었던 지난해 9월 미국 NBC ‘지미팰런쇼’가 특별 편성한 ‘BTSWeek’에 출연하여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던 방탄소년단의 한복 의상을 입고 경복궁 근정전을 배경으로 ‘아이돌(IDOL)’ 무대는 한국의 문화 우수성을 보여주었는데, 미국NBC ‘지미팰런쇼’ 아이돌(IDOL) 무대에 착용한 BTS 한복 정장(지민, 슈가, 제이홉 착용)도 이번 전시에 함께 전시되었다.

다문화박물관 전시실에 경복궁 근정전을 재현하여, 16개국의 세계의 전통의상을 한 자리에 전시한 이번전시에는 주한가봉대사관, 주한니카라과대사관, 주한러시아대사관, 주한멕시코대사관, 주한모로코대사관, 주한아랍에미리트대사관, 주한알제리대사관, 주한오만대사관, 주한이라크대사관, 주한이집트대사관,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 주한케냐대사관, 주한캄보디아대사관 ,주한타지키스탄대사관, 주한터키대사관, 주한파라과이대사관(한글순나열)과 함께 협력하였다.

이번 전시 관람을 위해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방역 수칙에 맞춰 입장 시에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손소득 등을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