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인제대학교박물관, 맛있는 체험! 가야 3色 다식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박물관(관장 이동희, 인문문화학부 교수)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2021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박물관의 지역 특화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인제대학교박물관에서는 ‘맛있는 체험! 가야 3色 다식 (운영담당 박수연)’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맛있는 체험! 가야 3色 다식’은 다양한 활동으로 가야시대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하고 가야유물 모양의 3색다식 만들기를 통한 오감체험 요리 프로그램이다. 일방적인 강의를 통한 학습이 아닌 참여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