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날] 중원대학교박물관, 괴산만의 특색인 자연과 역사 속 문화찾기!

중원대학교박물관(관장 이주희)은 <2021년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괴산만의 특색인 자연과 역사 속 문화찾기!”를 주제로 전시해설, 문화체험, 공연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월~8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지역민 대상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며, 입장료 및 체험비는 전액 무료이다.

8.25(수) <문화가 있는 날>은 8월의 주제는“조선의 문화예술”로 첫 번째, 전시해설 <전통에서 相生을 찾다_민화 기획展>은 전시를 기획한 학예사의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한 관객 참여교육이다. 두 번째, 공연체험 <퓨전 국악 콘서트_노래를 타고 가는‘소풍’>은 청년예술가 “Team CYAF”의 공연을 통하여 전통과 현대의 퓨전 국악을 감상할 수 있다. 세 번째, 문화체험 <조선으로 떠나는 풍속화 여행_민화 문패 만들기>, <꽃차가 피었습니다_다도(茶道)>는 선조들의 전통과 예술을 배우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다.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 및 체험신청 등은 중원대학교박물관(http://museum.jwu.ac.kr) 또는 학예연구팀(043-830-828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