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온양민속박물관, 도구의 발견

(재)구정문화재단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길 위의 인문학-도구의 발견 교육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받는다. 교육프로그램 운영은 9월부터 시작되며, 코로나 바이러스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영상 수업도 병행하여 운영된다.

‘도구의 발견: 땅, 물, 에너지’ 교육프로그램은 과거의 일터에서 사용되었던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농기구의 용도와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당대 생활문화와 선조들의 지혜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무자위 애니메이터 만들기>와 <모빌 만들기> 체험키트를 통해 도구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우리 민속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1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 도구의 발견-땅,물,에너지’프로그램 교육비는 무료이며 초등단체와 초등 어린이 대상 개인으로 모집하여 교육 영상 콘텐츠와 교육 키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 또는 학예실 전화(041-542-6002)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