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날] 목인박물관 목석원, 금상첨화 錦上添花 – 박물관에 휴식을 더하다

목인박물관 목석원(관장 김의광)은 ‘금상첨화 錦上添花 – 박물관에 휴식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강연, 체험, 공연 등을 통해 매달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관장님이 들려주는 목석원 이야기>는 관장님과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면서 목석원과 유물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유롭게 질의응답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8월 25일 18시~20시에 진행한다.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직장인들도 참여가능하다. 두 번째, <목석원 테라리움 만들기>는 박물관 내 야외전시장에서 살고 있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만의 테라리움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가족, 친구 등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체험 후 테라리움은 가져갈 수 있다. 세 번째, <숲 속 음악회>는 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다. 인디밴드 ‘Hi, Mr.Memory’의 공연이 진행된다. 어쿠스틱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의 풍광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인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mokin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및 신청은 목인박물관 목석원(02-722-505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