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where? 로봇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이 운영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2021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where? 로봇’을 주제로 오는 4월부터 11월 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로보트태권브이를 활용한 문화활동을 통해 소장품인 로보트태권브이 유물 등을 관람하고 로봇작가 작가작업실 탐방, 과학기술의 이해, 태양광 로봇 만들기 및 체험 창작활동을 구현함 으로써 과학적 지식의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내용과 예술이 연계된 재미있는 문화활동을 경험하고자 한다. 교육대상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중학생 대상인 엔지니어(engineer) 직업체험 관련한 활동 중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단순한 교과 내 지식전달이 아닌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한 지식의 체득을 목표로 하며, 교과 외 활동에서 직업과 관련한 문화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시해설 및 교육, 체험, 탐방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1년 박물관 · 미술관 주간 「where? 로봇」 태양광 로봇만들기를 다양성을 주제로 5월 14일(금) ~ 5월 23일(일), 10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문화시설로서 자리매김 하려한다.

2021년 ‘박물관 길 위 인문학’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에서는 보고 듣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극대화 시키며 대중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여 생활 속에 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뿐만 아니라 학습과정 속에서, 잠재력 개발과 사회 공동체 활동의 인식 등으로 학습과정을 통해 과학기술과 예술 인문학의 결합으로 상상력과 표현방법을 연마할 수 있도록 하여 재미있는 박물관 교육으로 활성화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