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궁중꽃박물관] 꽃, 민화를 만나다

한국궁중꽃박물관은 개관 1주년 특별기획전 <꽃, 민화를 만나다>를 2021년 12월 31일(금)까지 개최한다. 민화에는 40여종의 꽃들이 우리의 소망과 염원을 담은 길상적 의미를 지니고 나타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 작품과 함께 그 안에 드러난 꽃을 아름다운 조선왕조 궁중채화로 직접 재현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인 새로운 민화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유일무이唯一無二의 한국궁중꽃박물관의 첫 특별기획전 ‘꽃, 민화를 만나다’에서 한국궁중채화와 민화의 아름다운 미를 새로이 만나보기 바란다.

본 특별기획전과 한국궁중꽃박물관 상설전시들은 사전 예약을 통하여 관람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관람 인원 제한(5인 이내),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후 입장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