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조명박물관] 빛, 빛의 반영 – Reflection of Light

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은 제10회 필룩스 라이트아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장상철 작가의 개인전 <빛, 빛의 반영 – Reflection of Light>을 6월 13일까지 경기도 양주에 있는 조명박물관에서 전시한다.

장상철 작가는 수천개의 도자기 속에 빛을 넣은 오브제로 전시장을 가득 채운다. 도자기를 통해 새어나오는 빛이 하나하나 쌓여서 만들어낸 군집적 빛의 형상은 공간을 가득 채우고 그 앞에 선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흙이라는 물성과 빛의 어울림이 보는 이의 다양한 시각에 따라 다채롭게 해석되고 관람객 저마다의 은유적인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된다.

문의는 조명박물관(070-7780-891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