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날] 아해한국전통문화어린이박물관, 전통놀이에 담긴 과학탐구 자연이 낳은 ‘팽이와 제기’

아해한국전통문화어린이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 <전통놀이에 담긴 과학탐구 자연이 낳은 ‘팽이와 제기’> 프로그램은 전통놀이 속에 담긴 과학을 즐겁게 놀이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비행기, 인공위성, 스마트폰 등 최첨단 과학에 사용된 팽이의 원리를 팽이치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경험하고, 공기의 힘과 중력, 낙하산 원리 등 제기놀이를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아해한국전통문화어린이박물관 소장유물에 대한 감상과 해설로 감동적인 문화체험 교육이 되도록 전시 관람을 진행한 뒤 소장유물에 대한 감동이 체험교육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아해숲 탐방을 통해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연 과학의 원리가 포함된 팽이와 제기 재료를 자연에서 재발견하고, 창의적으로 만들어보는 과정을 거친다.

박물관 전시장 뿐 만 아니라 아해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연친화적인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 방역지침에 따라 시간대별 신청 인원을 조정하며, 전화로 사전예약(02-3418-5501)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