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이풀실내정원, 사람, 식물 그리고 힐링

이풀실내정원(관장 지용희)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진행한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아동․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유물과 현장,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풀실내정원은 ‘사람, 식물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을 2021년 5월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인근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초등학생 단체 1,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풀실내정원 지용희 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식물을 이해하고 식물과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람, 식물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풀실내정원 홈페이지(http://eunicesgarde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과 문의사항은 이풀실내정원(031-437-2041) 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