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하반기(7월~12월) 한국박물관협회 신규 입회관 안내

(사)한국박물관협회(회장 윤열수)는 2020년도 하반기(7월~12월) 총 19곳의 신규관이 입회하였다. 이에 따라 2020년도는 지난 상반기(1월~6월) 23곳의 박물관에 이어 총 42곳이 입회하였다. (단, 12월 1일 기준으로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한국박물관협회는 국내외 박물관·미술관 상호 간의 유기적 협조체제 및 제도적 보호·육성에 이바지하며 지속하여 신규 입회관의 가입을 받고 있다. 비영리 목적으로 설립된 박물관 및 미술관과 협회 사업에 관심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가입방법은 협회 홈페이지(http://museum.or.kr)를 통해 제출서류를 작성 후 메일(kormuseum@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지역에서는 가톨릭관동대학교박물관과 왕조실록·의궤박물관이 신규입회하였다.

경기지역에서는 백영수미술관, 아트린뮤지움, 오산시립미술관 등 3곳이 신규입회하였다.

제주지역에서는 SN박물관과 예나르제주공예박물관 2곳이 입회하였다.

경상남도 지역에서는 남가람박물관과 진영역철도박물관, 하도야생차박물관과 경상북도 지역에서는 김천시립박물관, 영천역사박물관이 입회하였다.

충청 지역에서는 충청남도에 유관순열사기념관, 충청북도에 중원대학교박물관이 입회하였다.

전라남도에서는 영암곤충박물관, 청우요도자기박물관, 학명미술관 3곳, 광주에서는 주안미술관, 전라북도에서는 일제강점기군산역사관이 신규 입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