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립미술관과 함께하는 5가지 힐링타임

양평군립미술관이 군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특화된 미술관 힐링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프로그램은 학예사와 함께하는 미술타임를 비롯해 학예사와 함께하는 미술탐험, 나도 예술가, 미술놀이 등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을 기획한 양평군립미술관은 문화로 행복한 평생 학습의 고장을 만들기 위해 미술관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학예사와 함께하는 미술타임]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전 11시, 오후 2시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예사와 참가자들은 현재 양평군립미술관에 전시되고 있는 엄마의 일기작품을 다양한 해석과 공유하며 기억과 추억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선착순 접수하며, 이번 달은 25일(수)에 실시한다.
[에듀케이터와 함께하는 미술탐험]은 기억 속 역사 읽기 프로그램으로 전시를 통해서 과거시대와 현시대를 비교해보고 나만의 생각을 작성하여 제출하고 에듀케이터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추첨을 통해서 5명에게 전시도록을 선물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2시에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시안내요원과 함께하는 나도 예술가]“엄마의 일기”전에서만 볼 수 있는 ‘나도 예술가’는 영상미디어와 함께 떠나는 나만의 별자리를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관람객들이 영상작품과 호흡을 함께하여 그릴 수 있는 것은 나만의 별자리이다. 우주공간에 나만의 별자리를 그려 사진을 찍어 제출하게 되면 우수한 어린이에게 전시도록을 선물로 증정한다. 전시기간 동안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한하여 실시하게 된다.
[전시안내요원과 함께하는 미술놀이]엄마의 일기전의 마지막 공간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신나는 미술여행을 하게 되는 공간이다. 전시도 관람하고 도시를 여행하게 되는데 연습할 때와 실전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것들과 만나게 되는데 무엇들을 만나게 되는지, 체험한대로 적어 제출한다.
[영화감상]미술관 상설공간의 영상실에는 단편영화(잔소리, 말하지 못해서)가 약 28분가량 방영된다. 영화를 감상하시고 느낀 점을 적어보고 이 영화가 엄마의 일기전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에 대하여 적어 제출하면 추첨하여 전시도록을 선물로 제공한다.
5월 가정의 달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을 계획한다면 싱그러운 봄내음이 가득한 양평에서 미뤄두었던 가족들과의 봄나들이를 양평군립미술관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홈페이지. www.ymuseum.org
문의.031-775-8515(3)